Clearly.ca 콘택트 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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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 렌즈, 다 초점 / 이중 초점 렌즈 및 토릭 렌즈에서 매일, 매주 및 매월 변형 된 모든 것을 분명히 휴대 할 수 있으며 눈 깜짝 할 사이에 자신의 모습을 바꾸고 싶은 사람들을위한 유색 인종의 접촉을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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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로봇 룸바 880 Robotic Vacuum Cleaner

700sq 정도되는 아파트에서 사용 중인데 아주 편리합니다.   거실은 마루바닥이고 방은 카펫으로 되어었는데 양쪽 모두 청소를 잘 하고 있네요.  솔직히 구입하기 전에는 구석 구석 청소를 잘 할지, 빨아들이는 힘이 셀지 의구심이 들어서 선뜻 큰 돈을 들여  사기가 꺼려지더군요.  남편과 맞벌이를 하는지라 매일 청소를 할 시간이 없어서 인터넷으로 여러 상품 후기를 보다가 이 제품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첫인상은 디자인 깔끔하고 제법 단단하게 생겼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손잡이가 있어서 굉장히 편했어요.   사용법도 군더더기 없이 편리하고 필터나 먼지통을 비우기가 매우 간편하더군요.  약 2분 정도면 끝!  청소는 솔직히 저보다 낫더라구요.   사용하면서 마루바닥보다는 카펫에서 제대로 빨아들이는지 궁금했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첨에 사고 방에 깔린 카펫을 청소할때는 대략 20분 정도 돌리고 먼지 청소를 하고 또 돌렸어요.  눈으로 안 보이는 먼지까지 빨아들여서 양이 꽤 나오더군요.   단점이라면 가격 정도?  아, 혹시 어린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레고 같은 장난감이 빨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그리고 소음은 조금 있습니다.  아무래도 힘을 쓰려면 얘도 소리를 좀 질려야 하나봐요.  제가 산 모델은 검은색인데 개인적으로는 다른 색도 있었으면 합니다.  검정색이다 보니 먼지 붙은 것이 눈에 잘 띄더군요.  

암튼, 이 회사가 판매 1위 회사라고 하던데 왜 그런지 사용해 보니까 알겠더군요.  맞벌이 하시는 부부들께서 로봇 청소기를 찾으시면  이 제품을 추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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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로봇 룸바 650

냥이 키우는 집사는 꼭 사세요.  집사 생활 한지 2년이 넘었는데 냥이 털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치워도 치워도 날리는 냥이털…   너무 힘들어서 요즘 유행(?)인 로봇 청소기를 알아 봤는데 값이 만만치 않더군요.  막상 비싼 돈 주고 구입해도 과연 돈 값을 할 수 있을지… 괜히 돈만 낭비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운 좋게 지인이 이 제품을 소개해 줘서 사용하고 있어요.  배터리 용량은 충전에 3시간 정도 걸리는 것 같고, 방의 구조에 따라서 약 60-90분 정도 사용이 가능한 것 같더군요.  청소가 끝나거나 배터리가 없는 경우 홈베이스로 스스로 들어가 충전도 하구.   저희 집은 라미네이트 바닥인데 하루에 두번 정도 돌리고 있어요.  이 제품 구입 후 집안의 냥이 털이 눈에 띠게 없어지더군요.  고양이나 장모견을 키우시는 분들은 꼭! 구입해서 사용해 보시라고 권해 드리고 싶어요.  아쉽게도 저희 집은 카펫이 아니라서 카펫 위에서의 성능은 뭐라 말씀드릴게 없네요.  하지만, 마루 바닥인 경우는 확실하게 청소를 해 준답니다.

와이프가 하도 졸라서 큰 맘 먹고 사주긴 했는데, 솔직히 첨에는 별 기대 하지않았습니다.  왠지 구석 구석 잘 할 것 같지도 않고, 배터리 성능도 불안하구… 값은 또 비싸고..  그냥 와이프 원하는 신발 하나 사주는 셈 치고 사줬습니다.

근데 요넘 제대로 된 물건이더군요.  나중에 알아보니 미국 브랜드고 이 분야 세계판매 1위 라고 하던데 비싼 만큼 일은 제대로 합니다.  소음도 그리 크지 않고 약 1.5cm정도 되는 문턱도 잘 넘어 갑니다.  생각보다 기계의 높이도 높지 않아서 침대 밑도 청소 잘 하구.  사실 살면서 침대 밑 청소 얼마나 합니까?  전까지는 그냥 눈에 잘 안 보이니까 그냥 저냥 살았느데 이왕이면 청소 하는게 좋잖아요.  값이 그리 싸지는 않아서 쉽사리 구입하기가 망설여지지만 구입하시면 후회는 없으실 겁니다.  한마디로 돈값합니다. 괜히 싸구려 중국제품 사셔서 한두 번 쓰다 버리지 마시고 이왕 사시는거 제대로 된 놈으로 구입하시는게 나으실 겁니다.

로봇 청소기 사시려고 인터넷에서 사용기 무지 읽으시고 있는 분들… 제가 그짓 2달 했습니다.  이 제품 사기 전까지요…  더 이상 시간 낭비 마시고 이걸로 하세요.  그게 돈 버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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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mix 7500 Blender

마이애미, 플로리다

이게 믹서긴지… 아니면 녹즙긴지…  넌 정체가 뭐냐??

몇달 사용해 보니 돈값 제대로 하는 거 같네요.  울집에서 스무디 드셔본 지인도 한대 사서 사용하셔야 겠다고 하구…  무슨 믹서기가 녹즙기 처럼 갈아 버립니다.   비싼 가격때문에 여기 저기 알아봐도 일반 가정집에서는 사용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엄청 망설였는데 대만족입니다.  걸죽하지 않아서 아이들도 잘 마시고.  여름에 콩국수를 좋아하는데 덕분에 올 여름에는 좋아하는 콩국수 원없이 먹어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스무디 같은 것은 최대한 빠른 시간에 갈아야 영양소 파괴가 최소화 되기때문에 비싸고 성능 좋은 믹서기를 쓰라고 하더군요.  상술인지는 모르겠지만 맛은 확실히 차이가 있으니 만족합니다.   또 잔고장이 거의 없어서 10년 정도는 쓸 수 있다고 하니 가족 건강을 위해서 구입 결정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10점 만점에 8.5

Ninja Blender Duo with Auto-iQ

포틀랜드, 오레곤

이 제품을 구입하게 된 계기는 여름에 비싼 돈 주고 가게에서 스무디를 사 먹느니 차라리 조금 귀찮더라도 집에서 만들어 먹어 보는 것이 건강에도 좋고, 돈도 좀 굳힐 수 있지 않을까 해서 큰 맘먹고 사게 되었습니다.

일단 성미 급하신 분들을 위해서 평점을 먼저 매기면…

10점 만점에 8.5 정도?  가장 큰 장점은 이 브렌드가 자랑하는 ‘파워’ !  전에 쓰던 믹서기가 25불 정도 하는 싸구려를 5년이상 써 와서 그런지는 몰라도, 첨에 이 블렌더로 과일과 얼음을 갈았을때 깜짝 놀랐습니다.  어마 무시하게 갈리더군요.  칼날 생김도 무시무시해서 보기에도 잘 갈게 생겼구요. IQ라고 쓰여진 버튼을 누르면 세기와 시간이 설정 되어 있고, 갈다가 알아서 멈추기를 반복하면서 갈아 줍니다.  그래서 봉같은 걸로 누를 필요가 없어서 좋습니다.  아, 당연한 이야기같지만 뚜껑이 열리면 안전 모드가 자동으로 작동해서 멈추게 됩니다.  혹시라도 있을지 모를 불상사을 방지할 수 있어서 안심이 많이 되죠.  동봉되어있는 텀블러도 단단해서 사용하기에 좋고 현재까지는 아주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굳이 단점이라면…  파워에 걸맞는 엄청난 소리…  이른 아침에 갈기에는 옆집에 들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정도로 우렁찹니다.  그런데 갈리는 힘을 보면 이 정도의 소음은 감수해야 할 것 같기도 합니다.    사 와서 맨 처음 갈은 것이 냉장고에 있는 토마토였는데 껍질채로 갈았음에도 완전 생크림같이 부드럽게 나와서 많이 놀랐던 것 같습니다.

 

브로 사르 드, 퀘벡

뉴트리 닌자 블렌더

긴말 필요않고…  저처럼 혼자 자취하고 귀차니즘이 많으신 분들…  성격 급해서 무조건 빨리 갈아버리는 것이 우선인 분들…

그냥 사세요…

걍 다 갈아 버리는 느낌입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아무래도 혼자 살다 보니 냉장고에 처치 곤란한 야채 자투리와 과일이 많은데 대충 넣어서 훌륭한 스무디를 만들어 줍니다.  빈 속에 출근하기는 좀 그렇고, 그렇다고 자취하는 주제에 아침상 만들기도 엄두가 안날 때, 이놈 하나면 끝납니다.  건강도 좀 좋아진 것 같구…

가격이 일반 믹서기 보다는 좀 나가지만, 돈 값은 충분히 한다고 봅니다.  단, 소음은 감수하시구요.

구입 후 아주 만족!!!  추천x 100

Nutri Bullet Pro

스카보로, 캐나다

시어머니께서 당뇨가 조금 높으시다고 해서 아침에 야채를 갈아 드시라고 구입했는데 아주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이왕 사는 거 파워가 좀 센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900와트짜리 제품을 샀는데 아주 잘 갈립니다.  시금치와 케일을 갈아서 식구들이 아침에 한 잔씩 마시는데 고기만 좋아하는 남편과 아이는 첨에는 좀 싫어라 하더니, 1주일 정도 지나니까 잘 마시더군요.  아침에 공복에 마시니까 속도 편하고 왠지 개운하다고 하네요.  시어머니께서는 당뇨 수치도 약간 낮아지셨다고 해서 좋아하시구요.  딱 하나 아쉬운 점은 식구가 많은 집에서는 여러 번 갈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을 것 같네요.  사이즈가 그리 크지는 않아서 신혼 부부가 쓰기에 아주 적합한 제품 같습니다.  사용 하고나서 세척하기도 편리하고 소리도 그리 크지는 않아서 집에서 사용하기에는 아주 좋아요.

암튼 제 점수는요…

5점 만점에 4.5!!!

JBL Flip 3 Splashproof 블루투스 스피커

산 안토니오, 텍사스

100불 미만의 블루투스 스피커 중 가장 괜찮은 제품인 것 같다.   스피커이니까 음질 먼저 얘기하자면 유닛 크기에 비해서 출력이 괜찮구나, 저음역대의 둥둥거림도 좋은 편이다.   단, 약간의 화이트 노이즈가 들리는데 어지간한 블루투스 모델은 거의 대부분 겪는 이슈이니 패스. 중음역대는 괜찮음.  100정도의 블루투스 스피커가 이정도 퀄이면 나이스한 것이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음질 외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양 사이드의 jbl글씨가 있는 부분이 음악에 맞춰서 떨리는 게 좋았던 것 같다.  왠지 느낌에 고가의 출력이 센 스피커같이 보여서…  각 메뉴버튼은 있을 것만 넣고 아주 심플하게 되어있어서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쉽게 익숙해 질 수 있을 것 같다.  베터리 잔량 표시가 있는 것도 괜찮고.

아마도 이 제품이 가장 알맞는 사람은 캠핑 자주 다니는 사람이 아닐까 싶다.  짐 안에 넣고 가서, 세팅하기 알맞은 사이즈와 무게, 괜찮은 출력, 블루투스 4.1 이용으로 장거리에서도 터질 수 있는 연결성, 약간의 물이나 비 정도는 커버할 수 있는 내구성…   이런것들이 캠프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딱인 제품인 것 같다.

로스 앤젤레스, 캘리포니아

2달 정도 사용해 보고 느낀 점은 크기와 디자인에 비해 훌륭한 사운드를 들려 주는 점이었습니다.  크기는 한  손으로 잡을 수 있을 정도이고 원형으로 되어있고 핸드 스트립이 달려있어서 손목에 걸고 다닐 정도는 됩니다.  디자인도 요즘 나오는 블루투스 스피커처럼 이쁘구요.   여친이  만난지 100일이라고 사줬는데 원하는 색을 말하라고 하길래 빨간 색으로 정했습니다. (자고로 빨간 색은 3배 빠르니까요…)

전면부는  두개의 스피커 유닛이 방수 천 덮개에 덮여 있고, 양 옆에는 JBL 로고가 박혀있는 패스브 라디에이터라는 것이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음악이 나오면 이 부분이 떨립니다.  덕분에 작은 크기의 스피커임에도 상당히 박력 있어  보입니다.   

장점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꽤 완벽한 마감 처리, 게다가 크기에 비해 매우 들어 줄 만한 음질까지…  이정도면 가격 대비 충분한 매리트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가방에 넣고 다니거나 손에 들고 있어도 튀지 않는 크기와 디자인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딱 맞을 스피커 같습니다.

버나비, 캐나다

4.5 out of 5

학생들이 쓰기 가장 좋은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저는 자전거타기 즐겨해서 이번에 구입했는데 타다가 잡소음에 소리가 묻히는 일도 없고 깨끗한 사운드 아주 마음에 들어요~

5 out of 5

처음 전원누르면 부웅~하면서 시동음 나는데 다들 주변에서 오오~하는 반응ㅎㅎ 블루트스 연결도 바로 되고 사용하기 편하고 예쁘네요^^ 휴대용이라 가지고 다니기 좋고 저는 탭에 연결해서 사용하려구요 스피커는 한번사면 오래 사용하는 제품이니 어설프게 사는 것보다는 조금 투자하는게 났다고 생각됩니다 가성비는 굿.

4.5 out of 5

블루투스 스피커 구매할까말까 고민만하다가 처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저렴한거 사서 쓸까하다가 평소에 음악을 자주 듣는편이라 이왕 사는거 조금더 돈 더주고 JBL꺼 사자고 했는데 정말 잘 산것같습니다.저음이랑 울림이 너무 좋아서 지금 술마시고 자야하는데 노래 계속듣는다고 잠을 못 자고있습니다한강에 텐트치고 놀때 아주 유용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그리고 병행제품이랑 정품이 얼마 차이가 안나서 정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디자인도 심플하니 너무 이뻐서 집에 인테리어 하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보면 이뻐요.크기는 원형필통정도..? 그정도의 느낌입니다만 양옆에서 울림이 너무 좋습니다저도 살까말까 고민 엄청했었는데, 고민하시는분이 계시면 고민마시고 바로 구매하세요 후회 안하실거에요~

Bose soundlink color speaker

뉴욕, 뉴욕

책상위에 선 정리 하기 싫어서 블루투스 스피커를 알아보다가 색상이 이뻐서 사서 사용해 봤는데 꽤 괜찮습니다.  일단 크기와 디자인이 좋고 책상위에 놓고 방에서 사용하기에는 아주 편리합니다.  제품 구성은 스피커 본체, 케이블, 보증서, 설명서로 아주 단촐합니다.  제가 구입한 색상은 흰색인데 나중에 알아 보니 민트색도 있는 거 같은데 민트로 살걸… 하는 후회도 살짝 들었지만 흰색도 사용해 보니 무난하고 튀지 않아서 오히려 더 나은 것 같기도 합니다.

초기에 전원을 키면 음성안내 언어 설정을 해야 하는데 한국어도 있어서 조금 놀랐지요.  여기서 산 제품이라 영어, 불어같은 것만 있을 줄 알았는데…

재생 시간은 보스에서는 8시간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좀 더 오래가는 것 같기도 하고, 충전 시간은 정확히 재 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사용하는 데 불편은 없습니다.  사이즈는 매일 들고 다니기에는 부담스럽지만 가끔 야외에 놀러가서 사용하기에는 부담되지 않은 정도입니다.  단, 두께는 좀 두꺼운 편이긴 합니다만 소리는 들어줄만 합니다.  아무래도 포터블이다보니 일반 거치형 보스 스피커에 비해 웅장한 느낌은 덜 하지만 소형 블루투스 스피커 치고는 상당히 좋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 그리고 오디오 단자가 있어서 유선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소리는 전문가가 아니어서 정확히 표현은 못하겠지만, 넓은 공간을 꽉 꽉 채워주는 소리는 아니지만 넓은 공간까지 닿는 느낌이랄까?

3개월 정도 사용 중인데 만족하면서 사용 중입니다.  컴퓨터로 방에서 이것 저것 볼때 괜찮은 것 같아요.  혹시 블루투스 스피커를 알아 보시고 계신다면 이 제품을 고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토론토, 캐나다

조카 생일 선물로 사 줬는데, 좋아라 합니다.  여자 아이라서 사실 브렌드나 음질 보다는 디자인을 먼저 보는 것 같아서 민트색을 사줬는데 이쁘다고 하더군요.  방에 잘 어울린다고.  재질은 플라스틱인 줄 알았는데 고무로 되어 있더군요.  디자인 자체가 약간 둥글 둥글한 느낌이어서 미끄러울 줄 알았는데 고무라서 잡았을 때 미끄럽지 않습니다.  상단의 조작 버튼은 아주 단촐해서 전자 제품을 잘 모르는 제 조카도 바로 사용합니다.  바닥에는 미끄럼방지 고무 패트가 있고.

충전은 가지고 있는 안드로이드폰 케이블로 사용할 수 있어서 이곳 저곳 가지고 다닐때 충전기를 별도로 안 챙겨도 되니까 좋습니다.  리모컨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나중에 알아보니까 보스 사운드링크 제품은 전통적(?)으로 리모컨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이건 좀 아쉬웠습니다.  블루투스로 무선으로 연결해도 되고 뒷면에 Aux 잭이 있어서 3.5mm 오디오 케이블을 연결해서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다른 음향 기기와도 연결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하나 더 사서 집에 있는 턴테이블에 이 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할 까 생각 중이구요.  통화 기능은 안 되는 것 같구 스피커 성능은 조카 아이 방에서 쓰기에는 충분한 것 같습니다.  ‘보스라는 회사의 이름값은 하는 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구요.  조카가 듣는 아이돌 댄스 뮤직을 들어 봤는데 볼륨을 최대로 키워도 왠만해서는 음의 갈라짐 없이 잘 나오더군요.  확실히 타사 대비 만족할 만한 음향입니다.

집에 십대 아이들이 있으시면 생일 같은때 선물로 추천합니다.

Breville Café Roma Espresso Machine ESP8XL

펜실베니아, 필라델피아

8개월 정도 사용 중인데,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살 걸 하는 맘이 들더군요.  맛은 물론이구 뽑아 마시는 재미도 솔솔해요.  크기도 적당하고 디자인도 어떤 사람은 좀 투박하다고 하는데 저는  오히려 맘에 듭니다. 처음에는 라떼 뽑는다고 유튜브 보면서 우유 거품 만드는 걸 따라했는데 안 되더군요.  볼때는 쉬웠는데 막상해 보니까 TT.  근데 아침마다 자꾸 해 보니까 지금은 비스무리하게 나오긴 하네요.  사용법은 눈에 확 띄게 되어있어도 굳이 메뉴얼을 볼 필요도 없어 보이고 쉽게 사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조금 아쉬운 건 글라인더가 없는 건데 이 제품보다 상위 모델은 글라인더가 같이 붙어있는 것도 있더군요.  지금까지 사용하면서 만족하다보니 돈을 좀 더 주고 글라인더가 함께 있는 걸 살걸… 하는 후회도 들지만 대신 가격 차이가 꽤 나서 나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 제품을 염두해 두시는 분은 별도의 글라인더를 구입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전문가가 그러는데 좋은 커피 맛을 위해서는 좋은 글라인더가 아주 중요하다고 하네요.

전문적으로 업소에서 쓰기에는 무리이지만, 일반 가정용으로는 손색이 없는 것 같아요.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께서는 한번 장만해 보시는 걸 권해드려요.  후회 없으실 거예요.

네스프레소 이니시아 사용기

시애틀, 워싱턴

요즘 주변을 보면 캡슐 커피를 많이 마시는 것을 보고 인터넷으로 알아 보다가 네스프레소 이니시아라는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다.  아마존에서 95불 정도 지불하고 두달정도 사용중인데 지금까지는 매우 만족하고 있는 중이다.  색상은 블랙과 레드가 섞인 모델인데 상위 모델들에 비해 확실히 고급스러운 느낌은 덜 하다.  가격을 생각해 보면 충분히 이해가 가기도 하고.  디자인은 심플한게 내 취향에 맞아 다행이다.

 

개인적으로 인터넷에서 물건을 사기 위해 제품 사용기를 볼때 장점보다는 일단, 단점을 먼저 찾아보는 습관이 있는지라 단점부터 소개하자면…

 

  1. 뒷부분 물통 아래로 전원선이 있는데 길이가 좀 아쉽다.  근처에 콘센트가 없다면 멀티탭은 필수다.

 

  1. 물통의 용량이 얼마 되지 않는다. (0.7 리터정도?)  싱글이나 신혼 부부가 사용하기에는 괜찮을지 모르지만 식구가 여럿이라면 물의 양이 조금 모자르지 않을까?  바쁜 아침에 물을 채우는 게 은근히 귀찮을 때가 있다.

 

  1. 조금 전에 언급한 대로 아무래도 저가형이다 보니 제품의 재질이 약간 싸보인다. 하지만 가성비를 중시 한다면 큰 단점이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된다.

단점은 이 정도인 것 같고 장점은 사용하기에 매우 무난하다는 점이다. 복잡한 버튼없이 매우 직관적이고 바쁜 직장인이 아침에 사용하기에 아주 용이하게 만든것 같다.  괜히 이것 저것 쓰지도 않는 기능을 넣어서 가격을 올리는 것보다 필요한 것만 넣고 과감히 적정 가격을 책정하는 것이 훨씬 낫지 않을까? 또 하나 편리한 점은 큰 잔에 커피를 추출할 경우, 드립 트레이를 올리면 큰 잔에 커피를 받을 수 있어서 좋다.

 

크레마도 생각 외로 만족스럽게 나왔고, 바로 물을 추가해서 손쉽게 아메리카노를 만들 수 있다.

맛은 뭐…  팀 홀튼이나 커피타임 같은 커피 보다야 월등하고…

사실 요즘 캡슐 커피 머신 가격이 많이 내렸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부담이 전혀 없는 가격은 아닌 것 같다.  그래도 커피를 하루에 두잔 이상 마시는 사람이라면 이 정도 가격으로 꽤나 훌륭한 커피를 쉽게 마실 수 있으니 추천!